처음, 그리고 처음이 아닌 것들 headache

첫 텍스트.

블로깅 한 번 해보겠다고 웹사이트 뒤적이며
마음에 들 때까지 이 것 저 것 끼워맞추고 버리는 반복을 하다 결국 마음에 들지 않는 상태에서 새벽맞이.
설 명절이고 할 일이 산더미인데 이 건 뭐하는 객기일까.
싸이에서도 네이버에서도 블로깅은 몇 차례시도 했었지만 결국 끈기 없고 쉽게 질리는 모자람에 역시나 홀딩.
트윗중에 타고 넘어간 누군가의 이글루스가 매력적으로 보여 시도해보지만
이 공간은 또 얼마나 가려나

머리가 아프다.

또 얼마나 머리가 아픈 일들을
붕대풀어내듯 텍스트로 풀어내는 수다로 엄살을 풀어놓을 것인가.



처음과 처음이 아닌 것들이 반복되며
문제와 답들이 시작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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